글
이 잠에서 깨고싶어.
그야말로 참담한 기분..매일이 그렇다. 더이상 기대할 게 없는 순간 사람은 늙는거라고 누군가가 말했었는데
그렇다면 나는 최근 한달여간 급격한 노화가 진행된건가보다.
참담하다
어디서부터 꿈이고 어디서부터가 현실인지
내가 좀 더 밝아진현실이라고 굳게 믿었던 것은
결국 언제라도 부서질수 있는 꿈이었고
내가 그토록 진저리치며 깨어나고싶던 악몽은
결국 내 온몸을 갉아먹는 아픈 현실이었다.
더이상은 뭘 어떻게 , 바꿔보려는 노력도 들지 않는다.
한동안은 페이스북을 그만둬야할까ㅡ
RECENT COMMENT